예쁜 우리말·절기 문자 문구
예쁜 순우리말과 속담, 절기 이야기를 곁들여 보내는 안부 문자 24가지입니다.
말 한마디 곁들이면 안부가 예뻐집니다
예쁜 순우리말과 속담, 절기 이야기를 한 줄로 풀고, 그 말을 넣어 보내는 안부 문자를 모았습니다. 말뜻이 문자 안에 들어 있어 읽는 분이 어렵지 않고, 하나 배우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단문은 한 통으로, 긴 글은 장문으로 보내세요.

우리말 문자를 여러 명에게 보내실 거라면
엑셀 명단을 올리면 [고객명] 자리에 이름이 채워져 한 사람씩 보낸 것처럼 도착합니다.
단체 대화방에 올리는 것과 달리 받는 사람끼리 번호가 보이지 않습니다.
√ 가입 무료 √ 2000년부터 운영 √ 누적 발송 3억 건 이상
우리말·속담·절기 한눈에 보기
말뜻과 어울리는 때를 먼저 읽어 보고, 마음에 드는 말을 아래에서 골라 보세요.
| 말 | 뜻 | 이럴 때 보내세요 |
|---|---|---|
|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반짝이는 잔물결 | 반짝이는 하루를 빌어 줄 때 |
| 미리내 | 은하수를 뜻하는 순우리말 | 밤 인사를 건넬 때 |
| 다솜 | 사랑을 뜻하는 옛 우리말 | 마음을 전할 때 |
| 아라 | 바다를 뜻하는 순우리말 | 넉넉한 마음을 응원할 때 |
| 온새미로 | 가르지 않은 자연 그대로, 또는 언제나 변함없이 | 변함없는 마음을 전할 때 |
|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 푹 쉬라는 밤 인사를 할 때 |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작은 것도 쌓이면 큰 것이 된다는 속담 | 작은 노력을 응원할 때 |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큰일도 작은 데서 시작한다는 속담 | 시작을 망설이는 분께 |
| 입동 | 겨울이 시작되는 절기 (11월 7일 무렵) | 겨울 채비 안부를 전할 때 |
| 대설 |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 (12월 7일 무렵) | 눈길 조심 인사를 할 때 |
| 입춘 | 봄이 시작되는 절기 (2월 4일 무렵) | 새봄 인사를 할 때 |
| 소한·대한 | 1월 5일과 20일 무렵, 한겨울 추위가 매서운 때 | 한파 안부를 전할 때 |
예쁜 순우리말
소리도 뜻도 고운 우리말 여섯 개입니다. 뜻을 먼저 알려 주고 안부를 잇는 문자입니다.
- 윤슬=햇빛에 반짝이는 물결
오늘 마음도 윤슬처럼☆ - 미리내는 은하수의 순우리말
밤하늘 한번 올려다봐요^^ - 다솜은 사랑의 옛 우리말♡
다솜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아라는 바다의 순우리말
넓은 마음으로 살아요^^ - 온새미로=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이 응원해요♡ - 그루잠=깼다 다시 든 잠
오늘 밤 푹 주무세요♡ - 오늘의 우리말 ☆윤슬☆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소리 내어 읽으면 말도 참 예쁘죠?
오늘 하루가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길 바랍니다♡ - 오늘의 우리말 ☆미리내☆
미리내는 은하수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용을 뜻하는 '미르'와 시내를 뜻하는 '내'가 합쳐진 말이에요.
오늘 밤에는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세요.
반짝이는 별들이 하루의 피로를 씻어 줄 거예요^^ - 오늘의 우리말 ☆다솜☆
다솜은 '사랑'을 뜻하는 옛 우리말이에요. 이름으로도 참 많이 쓰이죠.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다솜을 담아 오늘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 보세요.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우리말 ☆온새미로☆
온새미로는 자연 그대로, 또는 언제나 변함없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에요.
꾸미지 않아도 변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온새미로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오늘의 우리말 ☆아라☆
아라는 '바다'를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이름으로도 많이 쓰이죠.
넓고 깊은 바다처럼 마음이 넉넉한 하루 보내세요.
작은 일에 속상해하지 말고 아라처럼 너그럽게 웃어 보세요^^ - 오늘의 우리말 ☆그루잠☆
그루잠은 깨었다가 다시 든 잠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새벽에 한 번 깼다가 다시 눈을 붙이는 잠이 바로 그루잠이에요.
오늘 밤은 그루잠 없이 푹 주무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속담 한 줄
짧은 속담 하나가 응원 한마디가 됩니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작은 습관이 큰 변화예요^^ - 오늘의 속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랑비는 조금씩 내리지만 어느새 옷이 흠뻑 젖는다는 뜻으로, 작은 것도 쌓이면 큰 것이 된다는 의미예요.
작은 칭찬, 작은 저축, 작은 노력도 꾸준히 쌓이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오늘도 작은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오늘 한 걸음이면 충분해요☆
천천히 가요^^ - 오늘의 속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아무리 큰일이라도 그 시작은 작은 한 걸음부터라는 뜻이에요.
지금 막막하게 느껴지는 일이 있나요? 오늘 할 수 있는 한 걸음만 내디뎌 보세요. 그 한 걸음이 쌓이면 어느새 멀리 와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절기 이야기
절기에 맞춰 보내는 계절 안부입니다. 입동, 대설, 입춘, 소한·대한 순서로 실었습니다. 날짜는 해마다 하루쯤 달라질 수 있어 무렵으로 적었습니다.
- 입동은 겨울의 문턱이에요♡
김장하고 겨울 채비하는 때
따뜻하게 지내세요^^ - ☆ 절기 이야기 입동 ☆
입동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로, 보통 11월 7일 무렵이에요.
이 무렵 김장을 하고 겨울 채비를 하던 풍습이 있었답니다.
찬 바람이 시작되는 때,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챙기세요.
포근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은 대설, 큰 눈이 온다는 날
눈길 조심하고 따뜻하게요☆
포근한 하루 되세요♡ - ☆ 절기 이야기 대설 ☆
대설은 12월 7일 무렵으로, 큰 눈이 내린다는 뜻의 절기예요. 이 무렵에는 눈 소식이 자주 들려요.
눈길 미끄럼 조심하시고 따뜻한 옷 챙겨 입으세요. 눈 오는 날에는 따뜻한 차 한 잔도 좋겠어요♡ - 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이 시작되는 날이에요
좋은 일이 가득하길^^ - ☆ 절기 이야기 입춘 ☆
입춘은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로, 보통 2월 4일 무렵이에요. 이날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써 붙이는 풍습이 있었어요.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바란다는 뜻이에요.
아직 바람은 차지만 달력에는 벌써 봄이 왔네요. 새봄 맞이하세요♡ -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 ☆ 절기 이야기 소한과 대한 ☆
소한은 1월 5일 무렵, 대한은 1월 20일 무렵이에요. 이름만 보면 대한이 더 추울 것 같지만, 소한 무렵 추위가 더 매섭다는 뜻으로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생겼어요.
한겨울 추위에 건강 챙기세요. 따뜻한 차 한 잔 하세요♡
우리말 문자, 이렇게 쓰세요
- 1말을 고릅니다받는 사람과 때에 맞는 말을 한 개 고르세요.
- 2복사 버튼을 누릅니다문구 아래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문구가 복사됩니다.
- 3문자 창에 붙여넣습니다이름이나 인사만 고쳐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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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우리말 뜻은 정확한가요?
A1: 널리 알려진 뜻을 짧게 풀었습니다. 문자로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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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절기 날짜는 해마다 같은가요?
A2: 해에 따라 하루쯤 달라질 수 있어 무렵이라고 적었습니다. 보내시는 날 달력을 한 번 보고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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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같은 문자를 많은 분께 보내려면요?
A3: 이름이 들어간 문자를 엑셀 명단으로 한 번에 보낼 수 있고, 받는 분마다 이름이 채워져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