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문자보내기 방법
자정에 보낼지 첫 영업일에 보낼지, 몇 명까지 한 번에 되는지, 왜 늦게 도착하는지. 새해 인사를 실제로 보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정에 보낸 새해 인사가 가장 늦게 도착합니다
새해가 시작되는 순간에 맞춰 인사를 보내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시각에는 전국에서 같은 생각을 합니다. 한꺼번에 몰리면 통신망이 밀리고, 정성껏 준비한 문자가 새벽에 도착하거나 한참 뒤에 닿습니다. 받는 쪽도 자는 중이라 아침에야 봅니다. 그럴 바에는 아침이나 첫 영업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는 무슨 말을 쓸지가 아니라 언제 어떻게 보낼지를 정리합니다.

명단을 올리면 이름이 사람마다 다르게 들어갑니다
휴대폰으로 한 명씩 이름을 고쳐 보내던 일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미리 써 두고 보낼 시각만 걸어 두면 그날 손댈 일이 없습니다.
√ 가입 무료 √ 2000년부터 운영 √ 누적 발송 3억 건 이상
바로 쓰는 새해 문자 (복사해서 쓰세요)
- [OO가게] [고객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해 찾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 새해 첫 영업 : O월 O일
- 영업시간 : 평소와 같습니다
올 한 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OO상사] [고객명] 담당자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업무 재개 : O월 O일부터
- 담당자 변동 없습니다
- 문의 : [전화번호]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OO학원] [학생명] 학부모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겨울학기 개강 : O월 O일
- 시간표는 O월 O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올해도 아이들 곁에서 성실히 돕겠습니다. - [OO의원] [고객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휴 휴진 : O월 O일 ~ O월 O일
- 정상 진료 : O월 O일부터
연휴 중 처방이 필요하시면
미리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화번호] - [OO모임] [고객명]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신년 모임 : O월 O일 오후 O시
- 장소 : [장소]
참석 여부를 O월 O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고객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OO가게] 드림
언제 보낼지부터 정하십시오
새해 인사를 보낼 수 있는 시각은 네 가지입니다. 각각 장단이 분명합니다.
| 보내는 때 | 좋은 점 | 걸리는 점 | 누구에게 |
|---|---|---|---|
| 섣달 그믐 저녁 | 한산해서 제때 도착한다 | 새해 인사로는 조금 이르다 | 가까운 사이 |
| 새해 자정 | 때를 맞춘 느낌 | 몰려서 늦게 가고 받는 쪽은 자는 중 | 아주 가까운 사이 |
| 새해 첫날 아침 | 깨어 있을 때 읽힌다 | 연휴라 업무 이야기는 어색하다 | 지인·고객 |
| 첫 영업일 오전 | 업무 일정을 같이 전할 수 있다 | 사적인 인사로는 늦다 | 거래처·고객 |
고객과 거래처에는 첫 영업일 오전이 가장 무난합니다. 그날 출근해 휴대폰을 보고, 영업 일정까지 한 번에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휴 전에 써 두고 날짜만 걸어 두세요
예약 발송이라 연휴 동안 손대지 않아도 정한 시각에 나갑니다.
처음이시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02-2646-7280평일 09:00~17:30 (점심 12:00~13:00)
새해 문자, 이렇게 보냅니다
- 1연말에 명단부터 손보기한 해 동안 바뀐 번호와 담당자를 정리합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 엑셀을 고치고 있으면 시각을 놓칩니다. 거래처와 고객을 구분 칸으로 나눠 두면 문구를 따로 쓸 수 있습니다.
- 2이름 자리를 연결하고 시험 발송문구의 [고객명] 자리에 엑셀의 이름 칸을 짝지은 뒤, 먼저 본인 번호로 한 통 보내 보십시오. 이름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줄바꿈이 깨지지 않았는지 이때 확인합니다.
- 3보낼 시각을 걸어 두기첫 영업일 오전이 무난합니다. 자정을 고집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예약해 두면 연휴 내내 신경 쓰지 않아도 그 시각에 나갑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시험 발송 한 통 : 본인 번호로 먼저 보내 이름 자리와 줄바꿈을 확인합니다. 단체로 나간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 길이 : 인사에 업무 일정까지 넣으면 대부분 장문이 됩니다. 장문은 제목을 붙일 수 있어 「[상호] 새해 인사」처럼 목록에서 바로 알아봅니다
- 보내는 곳 이름 : 맨 앞에 상호를 적습니다. 새해 첫 주에는 모르는 번호로 인사가 많이 와 누가 보냈는지 흐려집니다
- 연휴 중 발송 피하기 : 쉬는 날 울리는 업무 문자는 인사가 아니라 방해가 됩니다
- 지난해 문구 확인 : 연도나 지난 행사가 적힌 자리를 그대로 두면 금방 들통납니다
- 할인을 붙이면 광고 : 맨 앞 (광고) 표기와 맨 끝 무료수신거부 번호가 필요하고 밤 시간 발송도 막힙니다
자주 걸리는 문제

- 늦게 도착한다 : 자정 전후는 전국이 몰리는 시간대입니다. 시각을 옮기면 해결됩니다
- 이름이 안 들어갔다 : 엑셀 칸과 문구의 빈자리가 연결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시험 발송으로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 일부에게 안 갔다 : 번호가 바뀐 분들입니다. 보낸 뒤 성공과 실패가 화면에 남으니 그 명단만 따로 챙기십시오
- 단체 대화방에 올렸더니 아무도 답이 없다 : 모두에게 같은 글이라 공지로 읽힙니다. 받는 사람끼리 번호가 보이는 것도 꺼리는 분이 많습니다
- 무슨 말을 쓸지 모르겠다 : 받는 사람별 문구는 새해 인사말 모음에 나눠 두었습니다
- 거래처에 격식 있게 보내야 한다 : 종이 연하장을 대신하는 문구와 비용 비교는 연하장문자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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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새해 첫 순간에 맞춰 보내면 정말 늦게 가나요?
A1: 그 시각에는 전국에서 인사 문자가 몰립니다. 통신망이 밀리면 도착이 늦어질 수 있고, 받는 쪽도 대개 자는 중입니다. 때를 맞추는 것보다 읽히는 것이 중요하다면 아침이나 첫 영업일로 옮기십시오. 꼭 자정에 보내셔야 한다면 몇 분 앞당겨 예약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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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휴대폰으로 보내면 안 되나요?
A2: 수십 명까지는 됩니다. 다만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인원과 하루 발송량에 제한이 있고, 이름을 한 명씩 고쳐 넣어야 합니다. 백 명이 넘으면 그 품이 만만치 않습니다. 명단을 엑셀로 올려 보내면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누구에게 실패했는지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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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단체 대화방에 올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A3: 대화방 글은 모두에게 같은 글이라 공지로 읽히고, 받는 사람끼리 이름과 번호가 서로 보입니다. 문자는 각자에게 자기 이름이 적힌 한 통으로 도착하고 다른 사람의 번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고객이나 거래처 명단이라면 이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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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보내기 전에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A4: 본인 번호로 한 통 보내 보시면 됩니다. 이름이 제대로 채워졌는지, 줄바꿈이 깨지지 않았는지, 길이가 넘쳐 장문으로 바뀌었는지 이때 다 보입니다. 단체로 나간 뒤에는 되돌릴 수 없으니 이 한 통이 값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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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지금 준비하면 새해에 바로 쓸 수 있나요?
A5: 발신번호 등록을 마쳐야 첫 문자가 나가고 절차에 며칠이 걸립니다. 연말에 몰아서 하면 늦을 수 있으니 지금 해 두시면 넉넉합니다. 등록이 끝나면 충전과 발송은 당일에 됩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02-2646-7280으로 문의하십시오.
연휴 전에 써 두고 시각만 걸어 두세요
자정을 고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읽히는 시각에 보내는 쪽이 낫습니다.
전화 상담 02-2646-7280평일 09:00~17:30 (점심 12:00~13:00)
※ 첫구매 혜택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실제 금액은 요금표를 보고 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