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문자

고인(부고·부음·사망)의 부고를 가족·친지·지인·친구·거래처·동료·교회·사찰·단체 등에 알리는 조심스럽고 엄숙한 부음문자 모음과 발송 가이드입니다.

한줄설명

부음문자는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조문은 간소히 하겠습니다” 같은 엄숙하고 정중한 표현으로, 부고 사실·빈소·발인·조문 안내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예절 문자입니다.

소개

부음문자는 장례식 전(보통 사망 당일~빈소 개시 전)에 가족·친지·지인·친구·거래처·동료·교회·사찰·단체 등에 보내는 가장 중요한 부고 알림 문자로, 조문·조의·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주요 표현은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조문은 간소히 하겠습니다”·“조화·조의는 사양합니다”·“빈소는 ○○병원 장례식장” 등이며, 장례식 사진·빈소 지도·조문 시간·발인 일정 이미지를 첨부하면 더욱 정중하게 느껴집니다.

비광고성 부고·정보성 문자로 분류되어 (광고) 표시나 080 수신거부 번호 없이 발송 가능합니다. RCS·알림톡 사용 시 빈소 지도·조문 시간표·장례식장 사진·고인 영정·조문 안내 카드 첨부하면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쏜다넷에서는 부음문자 전용 템플릿과 이미지 첨부·개인화·예약발송·그룹 발송 기능을 제공해 가족·단체·회사·교회·사찰 모두 예의 바르게 부고를 알릴 수 있습니다.

부음문자

부음문자 기본 형식 요약

  • 서두: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 정보: 성함·향년·사망일시·빈소 위치·장례식장
  • 조문 안내: 빈소·조문 시간·발인 일정·조문 방법
  • 특이사항: 조화·조의 사양·간소 장례·가족장 등
  • 마무리: 감사 인사·건강 기원·삼가 명복

상황별 발송 전략 / 포인트

  • 최적 타이밍: 사망 확인 후 즉시~빈소 개시 전 (보통 사망 당일~다음 날 아침)
  • 조문 대상: 가족·친지·지인·친구·거래처·동료·교회·사찰·단체 등
  • 대량 발송: 회사·단체·교회·사찰 등은 전체 감사 문자 + (광고) 표시 가능
  • 개인화 필수: “OOO 님”·“○○ 회사 ○○님”·“조문 와주셔서” 삽입
  • 길이는 5~10문장으로 간결하게, 진심과 예의를 가장 중요하게
  • “조문은 간소히”·“조화·조의 사양합니다”·“삼가 명복을 빕니다” 마무리 문구 필수

활용 예시

  •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 저희 어머니 ○○님께서 2026년 2월 10일 오전 7시 30분경 향년 82세로 평안히 선종하셨습니다. 빈소: ○○병원 장례식장 4층 401호 발인: 2월 13일(금) 오전 9시 장지: ○○공원묘원 조문은 간소히 하시고 조화·조의는 사양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일동 드림
  • OOO 님께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 저희 아버지 ○○님께서 2026년 2월 9일 오후 11시 45분경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빈소: ○○장례식장 별관 102호 조문 시간: 2월 10일(화) 오전 9시 ~ 발인 전 발인: 2월 12일(목) 오전 8시 조문은 간소히 하시고 조화·조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일동 드림
  • 전 교인 여러분께 삼가 부고를 전합니다. 우리 교회 장로 ○○님께서 2026년 2월 11일 새벽 4시경 향년 85세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빈소: ○○병원 장례식장 3층 301호 발인: 2월 14일(토) 오전 9시 조문은 간소히 하시고 조화·조의는 사양합니다.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의 위로를 기도드립니다. 담임목사 드림

자주 묻는 질문 Q&A

  • Q1: 부음문자는 언제 보내는 게 가장 적절한가요?

    A1: 사망 확인 후 즉시~빈소 개시 전(보통 사망 당일~다음 날 아침)이 가장 적절합니다. 조문·조의 주신 분은 가능한 빨리(장례식 후 7~14일 이내), 대량·단체 부고는 빈소 개시 후 전체 발송하는 것이 예의 바릅니다. 쏜다넷 예약발송으로 정확히 맞춰 보내세요.

  • Q2: 부음문자에 조의금·부의금 액수 언급해도 되나요?

    A2: 절대 언급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많은 위로와 도움을 주셔서”·“조의와 조문을 보내주셔서” 정도로만 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아예 생략하고 진심 어린 감사와 명복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